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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아너스클럽, 고액기부자들 가입 이어져 작성자 : 관리자 18-10-25 15:54 조회 : 299회

굿피플 아너스클럽, 고액기부자들 가입 이어져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09.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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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국내법인(주) 문승현 대표,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 대표, 헬퍼스하이 박완주 대표이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9월 10일 (월) 오전 7시, 여의도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에서 ‘제 1회 아너스클럽 조찬모임’과 새로운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들의 가입식이 진행됐다.


보험판매 전문회사인 국내법인(주) 문승현 대표가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문승현 대표는 “기업이 이익을 얻으면,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아너스클럽 가입 배경을 밝혔다. 


앞으로 굿피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가 되고 싶다”고 전한 그는 굿피플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굿피플 자문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안수남 대표이사는 “전 세계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불가능 할 것만 같은 일을 굿피플과 함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10년 동안 기금 모금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후원자 개발 및 회원 관리 등 NGO에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모금전문 회사인 헬퍼스하이 박완주 대표이사가 굿피플 아너스클럽과 함께 한다. 


가입식에서 그는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이야기하며, ”우리는 누군가를 도와주는 순간 매우 특별한 행복(Helpers-High)을 경험하게 된다. 아너스클럽을 통하여 나 혼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행복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고액후원자 모임으로서 후원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모임이다. 1000만 원 이상 후원한 개인이나 5000만 원 이상 후원한 기업에 한해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향후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 나아가 우리 사회 기부문화 성장을 위해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