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다솔동정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절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무법인 다솔과 손잡고 작성자 : 관리자 17-10-24 08:48 조회 : 224회

[연말 절세상품] 하나금융투자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

알파벳·아마존 등 4차 산업혁명 관련株 집중

  • 입력 : 2017.10.24 04:01:04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하나금융투자는 절세 혜택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수혜가 기대되는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를 유망 투자상품으로 추천했다. 이 상품은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15개 내외 종목을 선정해 집중 투자하는 해외주식형펀드다. 구글의 지주사인 알파벳과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등 글로벌 4차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의 기본 운용 전략과 편입 종목 선택에 대한 자문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맡고 있다.
투자 종목의 주가 흐름 등에 따른 편입 비중 조정은 KTB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이 펀드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월 200억원의 자금을 빨아들인 셈이다. 이는 올해 설정된 4차 산업혁명 중 최단 기간 성과로 5개월 누적 수익도 15%가 넘는다. 올해 새롭게 나온 4차 산업혁명 관련 펀드 8개에 유입된 금액이 1900억원 수준인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기온창 하나금융투자 프로덕트솔루션실 실장은 "4차 산업혁명 기업의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 핵심 기술과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 기업에 대한 장기적 투자 관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는 환헤지를 통해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관리한다. 올해 안에 가입하면 3000만원 한도 안에서 향후 10년간 해외 주식의 매매 및 평가차익, 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절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무법인 다솔과 손잡고 고객별 맞춤형 절세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하나금융투자는 세무법인 다솔과 함께 향후 한 달간 네 차례에 걸쳐 서울·경기지역 투자자를 대상으로 'VIP 절세 프로젝트'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세무법인 다솔이 상속과 증여를 포함한 각종 세무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석자 개별에게 심도 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의 '다주택자 살아남기와 양도소득세 절세 비법' 강의도 이어진다. 

하나금융투자는 상속 및 증여에 대해 세무신고를 무료로 대행하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강화되고 차명거래가 금지됨에 따라 세무신고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데 따른 조치다. 이 서비스는 현금성자산 및 금융투자 상품, 상장주식 증여를 고려하고 있는 하나금융투자 거래 고객이면 누구나 건수에 제한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