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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동정

황희곤 세무사 첫 출발 “경영 자산관리 특화” 작성자 : 관리자 17-09-20 13:57 조회 : 635회

 

황희곤 세무사 첫 출발 “경영 자산관리 특화”‘인생이모작’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취임 성황
청렴-배려의 공직생활 반영 축하객 구름떼 방불
정영철 기자  |  kukse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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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7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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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안팎에서 ‘청렴 공직자’로 알려진 황희곤 전 서초세무서장이 인생이모작을 위한 밭갈이를 시작했다. 그는 서초세무서장을 끝으로 39년의 공직생활을 마감(6월30일 명예퇴직)하고 지난 15일 조세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에 취임하면서 열정의 행보를 시작했다.

그의 인생이모작 출발을 알리는 조촐한 취임소연 행사에는 평소 그를 아끼는 지인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어 배려심이 높은 인적네트워크가 확고함을 입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훈 의원(국회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을 비롯,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 이승재 중부국세청장(전), 하종화 대구국세청장(전), 이영진 광주국세청장(전), 신세균 대구국세청장(전), 이병국 서울국세청장(전), 박영태 강남세무서장, 류덕현 서초세무서장, 김광삼 역삼세무서장, 심성수 양천세무서장, 이유영 노원세무서장, 손윤 역삼지역세무사회장, 이현진 서초지역세무사회장 등 많은 전현직 선후배들이 참석해 그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39년이 주마등처럼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갔습니다. 벅찬 아쉬움을 뒤로하고 조세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세무법인 다솔에서 둥지를 틀게 되어 큰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운을 뗀뒤 “세무법인 다솔에는 양도소득세 분야 최고의 안수남, 소득세분야 최고 정해욱, 상속증여세 분야 최고 김금호 세무사를 주축으로 전국 70여개의 지점에 100여명의 세무사가 함께하고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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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기존의 든든한 바탕위에서 세무신고, 사전세무진단, 조사입회, 조세불복 등 본연의 세무서비스와 기업의 인수합병가업승계재산상속부동산 투자 등 경영 및 자산관리 종합서비스를 특화하여 납세자의 권익보호 및 고객의 니즈에 맞는 질 높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아울러 공직생활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인적네트워크,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권익보호는 물론 세정협조자로서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영철 기자 kukse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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