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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동정

[웰스투어 2017]"양도세 줄이려면 6월1일 피해야" 작성자 : 관리자 17-07-05 17:04 조회 : 497회
[웰스투어 2017]`양도세 줄이려면 6월1일 피해야`
[부산=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가 19일 부산 동구 KB아트홀에서 열린 ‘제7회 이데일리와 함께하는 웰스투어’에서 ‘양도소득세 절세 비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경제 종합 미디어 이데일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따라 재테크 암흑기를 보내고 있는 현재,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제테크 전략을 점검하고 부동산·금융·증권 등 국내 최고 금융기관의 자문을 통해 현 상황에 맞는 바람직한 투자전략과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부산=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부동산 거래 양도세를 줄이려면 6월1일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세무사는 19일 부산 동구 범일동 KB아트홀에서 열린 ‘제7회 웰스투어 in 부산‘ 행사 세션2에서 “이날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양도하는 부동산은 잔금을 5월31일 이전에 수수하고 매수하는 부동산은 6월2일 이후에 잔금을 치루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종합소득세 비과세 범위는 소득금액 2000만원이하”라면서 “부동산은 분산소유하는 게 절세비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