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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동정

세무법인 매출 1위 다솔..하나·예일 추격 작성자 : 관리자 17-07-04 14:13 조회 : 380회

다솔 年매출 490억원..하나 106억원, 예일 99억원
매출 Top10은 광교-이현-천지-세광-명인-신화-탑코리아

 

세금 문제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흔히 세무사나 세무법인을 떠올리게 됩니다. 동네 세무서 주변에 가보면 많은 세무사와 세무법인 사무실들이 영업 중인데요.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세무사는 1만1613명, 세무법인은 476곳에 달합니다.

 

그런데 어떤 세무사가 잘하고, 어느 세무법인이 규모가 큰 지 알고 계십니까. 불행하게도 국민이나 기업 입장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들의 순위가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세무법인들의 매출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 세무법인 Top4 '다솔-하나-예일-광교'

신용평가 재무 자료를 중심으로 취합해보니, 세무법인의 '톱텐(Top10)'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매출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세무법인 다솔'이었습니다. 매출액 490억원으로 2위인 '세무법인 하나(106억원)'를 크게 따돌렸습니다.

'세무법인 다솔'은 세무법인협회 회장 출신인 안수남 세무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기업 세무조사나 납세자의 세금 불복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준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요. 광주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임성균 회장을 비롯해 지방국세청장과 세무서장 출신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