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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동정

황희곤 前서초세무서장, 15일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취임 작성자 : 관리자 17-07-04 14:09 조회 : 357회

지난 6월 말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 황희곤 前서초세무서장(사진)이 오는 15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법인 다솔'의 부회장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황 세무사는 국세청 재직시절 서초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진주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국제조사국) 등 조사 분야에서 두루 활동했다. 황 세무사는 "그동안 국세행정을 수행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여 성실하고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한다"고 개업 소감을 밝혔다.

 

황 세무사의 개업소연은 오는 15일(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8길 21에 위치한 신원빌딩 8층(02-550-2000)에서 열린다.

 

황 세무사는 ▲마포 납세자보호담당관 ▲반포재산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조사팀장) ▲국세청조사국(국제조사국) ▲진주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3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 서초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퇴직했다.

 

한승경(hsk@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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